트랜스젠더 최한빛(23세.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재학)양이  한국 최초로 슈퍼모델에 이름을 올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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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차 예선때 부터 화제를 불러 일으킨 최한빛양의  2차예선 통과가 초미의 관심였다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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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그녀는 특유의 재치와 장기,당당함을 내세워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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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결국 꿈에 그리던 ‘2009 슈퍼모델 선발대회’ 최종예선에서 32명의 본선 진출자 선발되는 기쁨을 눈물을 흘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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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한빛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과 출신으로 몇년전 성전환 수술을 받았고 지난 2006년에는 법원에서 호적 정정과 개명 신청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. 또한 4년전 SBS '유재석의 진실게임-진짜 여자를 찾아라‘편에 여장 남자로 출연했고, 당시 이름은 최한진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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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일  강서구 등촌동 SBS 공개홀서 펼쳐진 '2009 슈퍼모델 선발대회'최종예선 두번째 출연자 최한빛.

그녀는 당당한 워킹과 한이 서려있는 한국무용을 선보였고,손담비의 '토요일 밤에,미쳤어' 댄스를 역동적으로
표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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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근접 면접에서는 심사위원들에게 '대한민국 여성으로 당당히 참가했고 선입견을 갖지 말고 자신을 평가해
달고' 말했다.
어린시절 부터 꿈이었던 슈퍼모델. 그간 크고 작은 아픔과 슬픔 ,괴로움을 이겨낸 최한빛양의 의지가 대단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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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층에서 최종예선 통과자 발표되는 순간 모든 언론들은 그녀의 표정에 카메라 프래쉬 터트렸고 최한빛양은 하염없이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.
Posted by 리마리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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